"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제 중심의 도덕과 정의제 생각과 제 세상이이끄는 대로 사는 것은믿는 이의 삶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하느님께서 사심을 안다 그러기에내 생각에 이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말씀에 이끌려 산다나를 온전히 내려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