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2

텅 빔이 돼라

독립된 삶인 줄 알지만근원이랑 나는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다떨어질 수가 없다 마음이 요동을 치고삶을 고통이라 하는 것은근원으로부터어긋나 있어 그렇다 이름 몸 마음 생각이자신인 줄 알고보이는 세상이전부인 줄 알고궁극을 몰라 그렇다 근원이 곧 나임을내가 곧 근원임을몰라 쉽게 흔들리고쉽게 두려워하고고통스러워한다 무엇을 하든어떤 마음 상태이든근원의 자리로회귀하는 것이진짜 삶을 사는 방법이다 지금 여기 이 순간텅 빔이 곧나의 자리나의 집이다

사순 제1주간 목요일 Mt7,7-12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생선을 청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부정성 불신 미움 질투이런 것은하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불완전한 사람이 만든 것이다 주님을 모르기에믿음이 없기에사람이 만드는 방패들이다 연약한 자신을있는 그대로 고백할 때온전히 인정하고 맡길 때나는 뒤로 물러서지고근원이신 주님께서 사신다

JESUS said 06: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