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시어,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며, "당신이 땅에 엎드려 나에게 경배하면 저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세상이 좋아하는 것
세상에서의 성공이
주님보다 우선순위라면
멸의 길을 가는 것이다
악마로 명명되는
우리 안의 욕망, 탐욕은
걸려 넘어질 수 있는
매우 약한 고리다
무엇을 탐하고 원하는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신을 살피지 않는다면
사람은 너무 쉽게 악의 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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