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L9,22-25

awarener 2026. 2. 19. 06:00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주님께 비는 기도는

좋은 것만 가려 달라

복락만을 달라는 청원이다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아니다

 

진리이신 주님의 삶을 

따르는 이는

부활이 목적이다

부활은 죽어야만 다다른다

 

동일시된 앎과 습관이 사는

죽지 않는 삶은 부활할 수 없다

나의 전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십자가의 삶

십자가를 통해서만

부활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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