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진리를 의심하고
진리를 시험하는 자는
믿음이 없는 자다
진리는 믿을지 안 믿을지
선택하는 대상이 아니다
그저 "예"하고 믿는 절대다
사람의 지식으로
진리를 서술하려 하지 마라
사람의 앎을 놓아야
인식 기능이 나서지 않고
텅 비어야
진리이신 하느님을 알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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