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스러지고 없어질
세상 일에 빠져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삶의 목적인 것처럼 산다
삶의 목적은
진리이신 주님
영원이신 주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사는 것이다
아버지와 자녀가 하나인
참 세상 참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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