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주님 집에 거할 때는
갈증이 없다
넉넉하고 평안하고
충만하다
손익과 시비를 따지고
불안하고 조급하다면
미움과 번뇌에 싸여 있다면
주님 집을 벗어나
이방에 머무는 중이다
즉각 주님께로 회귀하라
나의 집 나의 본향은
지금 여기 이 순간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주님과 온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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