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다른 민족 사람에게 넘겨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때에 제베대오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엎드려 두 아들을 예수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게 해 줄 것을 청하였다. "너희 가운데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이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질서와 정의를 해치는 자는
기득권을 신분처럼 두른 자다
가족이나 공동체
이기주의에 빠진 자다
이천 년 전에도
오늘 날에도
진리를 못박는 자들은
그들이다
그리스도인은
낮은 자로 살 용기
진리 위해 목숨 바칠 용기를
가진 강건하고 겸손하고
온유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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