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선생님은 유다 사람이시면서 사마리아 여자인 저에게 마실 물을 청하십니까? 선생님이 저희 조상 야곱보다 더 훌륭한 분이시라는 말씀입니까? 그분께서 저희에게 이 우물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물론 그분의 자녀들과 가축들도 이 우물물을 마셨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나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 안에서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주님의 사랑은
사람이 말하는
사랑이 아니다
욕망에 좌우되는
감정의 부산물이 아니다
만유의 주인이신 근원
근원의 본질인 사랑이다
치유이며
영원성이며
온전함으로의 회귀다
그리스도인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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