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율법이나 예언저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성경은
하늘 나라를 가리키는
지시등이다
진리이신 주님의
숨결과 육성이
살아서 전해지는 공간이다
지식이 아니다
시대와 인종에 따라 바뀌는
가치판단이 아니다
사는 대로 사는 구습과
제 꾀에 빠져사는 어리석음을
밝히 드러내게 하는
진리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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