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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3주간 목요일 L11,14-23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 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몇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버리는 자다."" 자신에게든 남에게든세상에게든불평 불만 불신이 깊어지면미움 질투 욕심으로 살면마귀가 살기 좋은 환경이 된다마귀 편에 서는 삶이다 주님으로 잉태되어주님 사랑으로가득한 삶임을 안다면이미 하느님 나라를살고 있는 것이다 거저 주어진하늘 나라를 살 ..

JESUS said 05:00:07

직면하라

지금 어디에 있는가 텅 빔이 곧천국임을 안다면근원의온전성임을 안다면 생각이 만드는 대로끌려 다니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어디에 있나 보라 생각에 걸려언제 어느 때나스토리를 쓰고 있다 어떤 생각도실재가 아닌데스토리가 있어야삶인 것처럼 여긴다 생각이 주도하는삶만 살아서 그렇다 생각은 주인이 아니다생각을 지켜보는지켜봄이주인이다 무엇이 되었든직면만 하라진짜 주인이 사는 대 자유의 삶여여함을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