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2

사순 제3주간 금요일 ML12,28ㄱㄷ-34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모든 계명 가운데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율법 학자가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밖에 다른 이가 없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근원이신 주님사랑과 자비이신 주님과하나 되는 삶이하늘 나라의 삶이다 주님과 나와 이웃인 만유가사랑으로 잉태됨을 알아그 사랑에 거하는 삶이다 주님 사랑에서 누구도아무것도 배제 되지 않음을알아 사는 삶이다

JESUS said 05: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