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고 싶으냐?" 병자가 예수님께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유다인들이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합당하지 않소. 당신에게 그것을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요?"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셨다고 하여, 그분을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누구나 온전히 살기 원한다교만과 타성에 젖기 전에는모든 생명이 우선이며나와 너의 경계가 없다 진리로부터 배우지 않으면진리를 외면한 채 산다면완고함과 편견과 습에 갇혀제 이익만을 셈하며 산다 살수록 자유로움으로해방되는 삶이 아니라묶이고 엮여 스스로억압과 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