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토마스 사도 축일 J20,24-29

awarener 2025. 7. 3. 06:05

 

 

 

  "제자들이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그러나 토마스는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집 안에 모여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감성에 쉬이 휘둘리지 않는

이성을 우위에 둔다.

 

그러나

감성이 어떠하든

이성이 뭐라 하든

 

믿음은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

사람의 것 너머

사람의 것이 모두 꺼지는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