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이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그러나 토마스는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집 안에 모여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감성에 쉬이 휘둘리지 않는
이성을 우위에 둔다.
그러나
감성이 어떠하든
이성이 뭐라 하든
믿음은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
사람의 것 너머
사람의 것이 모두 꺼지는
영역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Mt10,17-22 (0) | 2025.07.05 |
|---|---|
|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Mt9,9-13 (0) | 2025.07.04 |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Mt8,28-34 (0) | 2025.07.02 |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Mt8,23-27 (2) | 2025.07.01 |
|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Mt8,18-22 (2) | 2025.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