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Mt8,28-34

awarener 2025. 7. 2. 06:05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가라."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가 모두 호수를 향해 내리 달려 물속에 빠져 죽고 말았다. 온 고을 주민들이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였다."

 

삶이 어떻든

사람은 살던 대로 살려는

관성이 있다

그것을 안정적이라 여긴다

 

그리스도인은

어디에도 무엇에도

안주하지 않는다

 

현실이란

오직 주님과 하나 됨임을

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