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그를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고 가 버렸다. 어떤 사제가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서는 길 반대쪽으로 지나가 버렸다. 레위인도 마찬가지, 그런데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에게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맨 다음 자기 노새에 태워 여관으로 데려가 돌보아 주었다.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에서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냐?"
이익 앞에서는
나와 내 가족이 먼저라며
배우고 가르친다
주님의 사랑은
나와 내 것에 경계가 없다
세례 받은 자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주님처럼 사는 이가
그리스도인이다
진정 믿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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