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집착을 가족애라 착각한다
사랑이라 착각한다
주님께 자기 집착을 강요한다
참 그리스도인은
세상 마음에 드는 이가 아니다
주님의 사람은
오직 하늘 나라에 맞갖은 이다
세상은 알지 못하는
세상 마음에 들지 않는
진리만을 사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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