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Mt10,34-11,1

awarener 2025. 7. 14. 06:05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집착을 가족애라 착각한다

사랑이라 착각한다

주님께 자기 집착을 강요한다

 

참 그리스도인은

세상 마음에 드는 이가 아니다

주님의 사람은

오직 하늘 나라에 맞갖은 이다

 

세상은 알지 못하는

세상 마음에 들지 않는 

진리만을 사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