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당장이 예수님께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받겠지'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예수님께서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소녀가 일어났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이 만든
관념에 갇혀 있다
관념이 내놓는
두려움 괴로움에
자신을 묶어 놓고
그것을 삶이라 여긴다
전능의 주님
평화와 사랑의 주님이
나의 삶임을
나의 근원임을
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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