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L10,38-42

awarener 2026. 10. 6. 05:00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바쁜 활동과 믿음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분주함

성과를 내는 활동들

그것이 이름이 되고

신분이 되고 명예가 된다면

 

주님께 맡기는

온전한 봉헌의 삶이 아니다

내가 나서 내 의도를

주님께 요구하는

불신자의 삶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