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 뱀을 주겠느냐? 달걀을 청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그리스도인의 원의는
오직 지금 여기서
하늘 나라를 사는 것이다
진리로부터 잉태된
정체성을 알아
온전성을 사는 것이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모든 것의 모든 것인
하늘이 내게 열려 있음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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