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L10,17-24

awarener 2026. 10. 3. 05:00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자신을 고집하는 한

생각 관념에 사로잡혀

세상을 보고 판단하는 한

 

하늘 나라는 멀다

자신이 자신의 길을

가로막고 있다

 

진리이신 주님과

하나 되는

진짜 삶의 길은

텅 빈 가난

지금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