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는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날에는 소돔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진리를 등한시하는 세상은
소돔처럼 멸망한다
황폐해지는 삶을 사람이
스스로 택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은
진리를 사는 것이다
진리이신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다
어둠을 살면서도
어둠인 줄 모르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주님께서는 몸소 나서신다
당신 사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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