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사람이 맏아들에게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또 다른 아들은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 대답하였지만 가지는 않았다.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믿음 없는 자는
고집과 아집대로 산다
제 생각 관념에 사로잡혀
그것을 믿고 산다
참 그리스도인은
세상 가치에 사로잡힌
제 생각 관념이
주님 뜻이 아님을 안다
텅 비운 가난이 되어
주님이 사시도록 내어놓는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L9,57-62 (0) | 2026.09.30 |
|---|---|
|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J1,47-51 (0) | 2026.09.29 |
|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L9,43ㄴ-45 (0) | 2026.09.26 |
| 한가위 L12,15-21 (0) | 2026.09.25 |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J9,7-9 (0) | 2026.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