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 자신과 하나지만
나약한 우리는
너무 쉽게 불신으로
흔들린다
나타나엘처럼
진리에 순응하는
온순한 믿음으로
우리는 창조되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믿음을 잃고
욕망에 헤맬 때
길을 잃었을 때
나타나엘과 같은
천사를 보게 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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