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따라라"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고,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또 다른 사람이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삶의
최우선순위는
주님과 하나 되어
지금 여기서
하늘 나라를 사는 것이다
그러나 쉽게 망각한다
눈앞의 일들과
이기적 욕망이
우선순위가 된다
주님은
진리는
후순위로 밀린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심을
모르기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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