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주간 월요일 J12,1-11

awarener 2026. 3. 30. 05:00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수석 사제들은 라자로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라자로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떨어져 나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유다 이스카리옷은

세상이 유능하다고 하는

능력을 가졌다.

손익계산에 능하여

손해보지 않는다

 

사람들이 바라는 것도

보이지 않는 진리보다

세상에서 얻는

보이고 만져지는 이익이다

 

유능하다는 사람의 능력이

진리의 길을 가로막는 줄

세상은 모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