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을
부여잡은 건 자신인데
고통이 생긴다 한다
좋은 건 내 탓
안 좋은 건 남 탓이라 한다
모든 것은
자신으로부터다
자신이 움켜쥐고 있다
매달려 스토리 쓰고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놓아버리면 된다
불평하는 자신을
직면하면 된다
지금 자신을 형성하는
어떤 것도
자신의 선택이다
원하지 않으면
움켜쥔 것을
놓으면 된다
무엇을 움켜쥐고
스토리 쓰는지
보라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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