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염불하고 미사 하고
예불하고 봉사하고
믿습니다 아멘을 외쳐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
구원은
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자신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이미 거저 주어진 구원을
살 수가 없다
죽어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살아서 구원을 사는 것이다
책에 있지 않다
사찰에 교회에 있지 않다
자신을
직면하고 또 직면해야
무엇이 진짜 나인지
무엇이 구원인지 알게 된다
그 무엇도
구원을 방해하지 않는다
자신만이
무지한 자신만이
구원을 가로막고 있을 뿐이다


열심히 염불하고 미사 하고
예불하고 봉사하고
믿습니다 아멘을 외쳐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
구원은
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자신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이미 거저 주어진 구원을
살 수가 없다
죽어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살아서 구원을 사는 것이다
책에 있지 않다
사찰에 교회에 있지 않다
자신을
직면하고 또 직면해야
무엇이 진짜 나인지
무엇이 구원인지 알게 된다
그 무엇도
구원을 방해하지 않는다
자신만이
무지한 자신만이
구원을 가로막고 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