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Mt6,24-34

awarener 2026. 6. 20. 05:00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이런 것들은 다른 민족들이 애써 찾는 것이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을 내일이 할 것이다."

 

무엇을 하든

내가 할 일은

주님과 하나 됨이다

지금 여기 이 순간

텅 빈 가난이 되는 것이다

 

걱정이 앞서고

삶을 고통이라 여긴다면

세상을 좇고

욕망을 좇아

자신의 자리를 잃은 것이다

 

자신의 자리인

주님의 집을 벗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