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를 예찬함
바깥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안을 보라
해석을 직면하고
저항을 직면하라
안이
원래에 있지 않으면
바깥은 길을 잃는다
안과 밖이 하나다
방치된 안이
낱낱이 드러나야만
묵은 관념이
해체 돼야만
바깥도 원래에
정렬된다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
모든 것은 내 탓이다
오직 직면하고
또 직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