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가운데 세우시고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것을
세상이 추구하는 것을
하느님의 상이라 착각한다
하느님의 상은
하늘 나라의 삶을
지금 여기서 사는 것이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
텅 빈 가난을 사는 것이다
진리이신 주님만이
모든 것임을 알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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