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세상은 하나다
둘이 아니다
너와 내가 하나이고
만유가 하나다
만유는 주님으로부터
잉태되었다
주님의 숨결, 그 사랑으로
양육되고 있다
온전히 주님과
일치할 때
분리가 아닌, 전체가
하나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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