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모두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면서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너희는 '의사야, 네 병이나 고쳐라.' 하는 속담을 들며, 네가 카파르나움에서 하였다고 우리가 들은 그 일들을 여기 네 고향에서도 해 보아라.' 할 것이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온 땅에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그들에게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타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주님의 일을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해석하는
완고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믿음 없는 사람이다
제 생각 속에서
저항하며
생각이 이끄는 대로
살다 죽는 자다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온전한 봉헌
텅 빈 가난만이
진리이신 주님
그 은총 가운데서 살 수 있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L4,38-44 (0) | 2026.09.02 |
|---|---|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L4,31-37 (0) | 2026.09.01 |
| 연중 제22주일 Mt16,21-27 (0) | 2026.08.30 |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ML6,17-29 (0) | 2026.08.29 |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Mt25,1-13 (0) |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