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였다. 온 갈릴래아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빛이 있기에
어둠인 줄 안다
진리를 모르는 자는
어둠에 싸여 사는 자다
진리만이
어둠을 몰아낸다
아집과 고집
무지와 어리석음
탐욕과 질투
두려움은
빛을 가로막는
내 안의 어두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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