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요한은 서슴지 않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세례는 왜 주는 것이냐?" "나는 물로 세례를 준다.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르단 강 건너편 베타니아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 누구도 아무도
주님보다 높지 않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자녀
진리의 종이다
주님만을 바라며
주님만을 믿으며
주님만을 증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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