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구원하라 이름에 자신을가두지 마라역할을 자신이라착각 마라 정형된 생각으로자신을 서술하지 마라 나는대 자유이며텅 빔이다 생각은진짜 나를 모른다 생각이 나서 살기에나는 진짜 나를 모른다 나는 진짜 나는텅 빔에 있다아니, 텅 빔이다 아무것도 붙지 않는텅 빔空이진짜 나다 어떤 생각에 붙어 있든강고한 동일시든 지켜보라직면하고 또 직면해야만생각이 '나' 아님을 안다진짜 나를 알게 된다 이것이 구원이다 진짜를 예찬함 2026.01.02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J1,19-28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요한은 서슴지 않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세례는 왜 주는 것이냐?" "나는 물로 세례를 준다.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르단 강 건너편 베타니아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 누구도 아무도주님보다 높지 않다 그리스도인은주님의 자녀진리의 종이다 주님만을 바라며주님만을 믿으며주님만을 증거 한다 JESUS said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