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에 거하라 에고는한정된 생각으로사람을 분별하고세상을 재단한다 진짜 나는무한대이며말 없음이다말이 붙을 데 없는텅 빔이다 어떤 가치판단도개념도 없는空이다 온전성인 나를왜소하게편협하게화석화하는 것은주인이라 착각하는 에고다 에고의 편익을 위해생각과 말과 행동은 언제나 바쁘고휴식이 없다쉬지를 못한다 스토리에다자신을 가두고 있다자신을 규정하고 있다 나는진짜 나는무엇으로도 규정할 수 없다가둘 수 없다없음이기 때문이다 생각이 아는 내가'나' 아니기 때문이다 진짜를 예찬함 2026.01.14
연중 제1주간 수요일 ML1,29-39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저녁이 되고 해가 지자, 사람들이 병든 이들과 마귀 들린 이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근원을 잃고 살기에근원이신 주님을 망각했기에세상을 좇고생각을 좇아 살기에 온전성인 몸에병이 자리 잡는다마귀와 잡귀가 집을 짓는다사이비와 거짓에 빠지고 만다 나의 자리는주님과 하나 됨이다근원이신 주님으로호흡하는 것이다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주님께서 사시는 것이다 JESUS said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