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금요일 ML4,26-34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비유로 말씀하셨다. 비유를 들지 않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사람은 자신의 깜냥만큼세상을 보고 인식하고 이해한다제 깜냥에 갇혀그것을 절대처럼 착각한다 진리를 살기 위해서는자신을 전부 비우지 않으면 안 된다진리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진리이신 주님이하신 말씀은 그대로만유의 법이며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