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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L5,12-16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분부하시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네가 깨끗해진 것에 대한 에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사람은 물리적 체계안에서 산다거스를 수 없는 것으로알고 있다 주님께는 어떤 한계도 없다근원이시기 때문이다 믿음이란나의 의심과 불신을주님께 투사하는 것이 아니다어떤 경우에도온전히 믿는 것온전히 의탁하는 것이다

JESUS said 2026.01.09

그저 살아라

그저 사는 것을방해하는 내적 소음전자동 스토리는 원래 온전한 나진짜 나를 가로막는다 지금 이 순간그저 여여함이 아니라면나와 정렬되지 못한 것이다진리와 하나 되지 못한 것이다 생각에다나를 정렬하는 것이 아니다나는 나에게 정렬돼야 한다텅 빔에 정렬돼야 한다 생각은주체가 아니라도구다직면을 통해실체를 알아야 할임시방편이다 지금 이 순간텅 빔이 되는 것나에게 이르는 것말없음이 되는 것이것이진리를 사는 것이다 진리는 찾는 것이 아니다

진짜를 예찬함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