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면하라 매 순간숨쉬기 하듯자신이 어디에 있는지지켜보아야 한다 스토리 만드는쉴 새 없는 상념의노예그것은 '나'가 아니다망상이 사는 것이다 몸을 있게 하는 나는보게 하는 나는들숨날숨을 있게 하는 나는 텅 빔에 있다텅 빔이다 텅 빔을 가로막는 생각을직면하라 나를 가로막는나라는 착각 생각을직면하고 또 직면하라 내가 할 일은숨쉬기처럼해야 할 일은직면하고 또 직면하는 것이다 진짜를 예찬함 2026.01.21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ML3,1-6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그들에게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슬퍼하시면서 "손을 뻗어라." 그가 손을 뻗자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바리사이들은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진리를 하찮게 여기는 자는진리를 박해하고경시하고 우롱하는 것이 자신에게 범하는 죄임을 모른다영원에게 범하는 죄임을 모른다 사회적 체면과 규범이진리보다양심보다우선순위인 줄 안다 스러지고 없어질 것들을숭앙하며 사는 줄그들은 모르고 있다 JESUS said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