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빔이 돼라 연극배우처럼연기만 하다 죽는 것을모르고 있다 무엇이 참 삶인지모른 채 산다 세상이 이끄는 대로생각을 좇아서마음이 진리인 줄 착각하며동일시되어 산다 생각은 길을 모른다마음은 생각만을 좇는다장님이 장님을이끌어가는 것과 같다 명징히 나를 비추어야낱낱의 생각을 직면해야 실재와 허구가 가려진다허구를 실재라 믿은어리석음이 구원된다 직면하라텅 빔에 거하라근원을 알게 될 것이다진짜 나를 알게 될 것이다 진짜를 예찬함 2026.01.17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ML2,13-17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나를 따라라." 레위는 그분을 따랐다.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은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자신의 잘못을성찰하고 회개하여진리만을 따르는 것이참 신앙인의 자세다 타인의 잘못만 보이고판단하고 지적질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자는믿는 자가 아니다 자신을 두둔하고신앙하는 것이 아니라진리를 신앙하는 것이참 신앙임을 모르는 자다 JESUS said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