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배우처럼
연기만 하다 죽는 것을
모르고 있다
무엇이 참 삶인지
모른 채 산다
세상이 이끄는 대로
생각을 좇아서
마음이 진리인 줄 착각하며
동일시되어 산다
생각은 길을 모른다
마음은 생각만을 좇는다
장님이 장님을
이끌어가는 것과 같다
명징히 나를 비추어야
낱낱의 생각을 직면해야
실재와 허구가 가려진다
허구를 실재라 믿은
어리석음이 구원된다
직면하라
텅 빔에 거하라
근원을 알게 될 것이다
진짜 나를 알게 될 것이다


연극배우처럼
연기만 하다 죽는 것을
모르고 있다
무엇이 참 삶인지
모른 채 산다
세상이 이끄는 대로
생각을 좇아서
마음이 진리인 줄 착각하며
동일시되어 산다
생각은 길을 모른다
마음은 생각만을 좇는다
장님이 장님을
이끌어가는 것과 같다
명징히 나를 비추어야
낱낱의 생각을 직면해야
실재와 허구가 가려진다
허구를 실재라 믿은
어리석음이 구원된다
직면하라
텅 빔에 거하라
근원을 알게 될 것이다
진짜 나를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