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은 허구인데
실체가 없는데
강고하게 들러붙어
사람과 동일시 돼있다
아니, 사람이 스스로
생각의 지배 아래에 있다
생각과 나를
분리할 수 있어야
진짜 삶을 산다
생각이 이끄는
전자동시스템으로 살면서
운명이니 숙명이니
생각의 패러다임을
실재화시키는 것은
무지한 사람이다
진짜 나는
텅 빔임을 알아라
무한대인 空이
나임을 알아라
찌들고 왜곡된 생각이
사람을 얼마나
왜소하게 하는지
엉망진창으로 만드는지
알아라
생각이 하는 짓
낱낱을 직면하면 된다


생각은 허구인데
실체가 없는데
강고하게 들러붙어
사람과 동일시 돼있다
아니, 사람이 스스로
생각의 지배 아래에 있다
생각과 나를
분리할 수 있어야
진짜 삶을 산다
생각이 이끄는
전자동시스템으로 살면서
운명이니 숙명이니
생각의 패러다임을
실재화시키는 것은
무지한 사람이다
진짜 나는
텅 빔임을 알아라
무한대인 空이
나임을 알아라
찌들고 왜곡된 생각이
사람을 얼마나
왜소하게 하는지
엉망진창으로 만드는지
알아라
생각이 하는 짓
낱낱을 직면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