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더러운 영 들린 사람이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모든 곳에 모든 것인주님께서는만유의 주인이시다 내가 아는 세상과내가 모르는 세상물질로 드러나는 세상과물질로 드러나지 않는 세상전체의 주인이시다 내가 인식하는 시간과내가 인식할 수 없는영원의 근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