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라 나를 따라라진리를 따라라 이것밖에 없다이것만이 삶의 진수다 진짜 나는근원으로부터 잉태된전체인 나다요람인 진리에서 양육되는영원인 나다하느님 神과하나인 나다 나를 따르지 않고세상을 따를 때망상인 생각을 따를 때쾌락과 탐욕을 좇을 때 어둠을 헤매면서어둠인 줄 모르는 것이다꿈속을 헤매면서꿈인 줄 모르는 것이다 나를 직면하라생각이 '나'라 주장하는스토리를 직면하라 바깥을 보는 것이 아니라나를 보라 진짜를 예찬함 2026.01.12
연중 제1주간 월요일 ML1,14-20 "요한이 잡힌 뒤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조금 더 가시다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부르셨다. 그들은 그분을 따라나섰다." 비록 약할지라도흔들릴지라도확신할 수 없을지라도 참 믿음이란묻거나 따지지 않는다진리를 따르는 순명온전한 순종만이믿음의 목적지진리에 이르게 한다 명석한 두뇌도사회적 명망도능력과 지식도진리에게는아무것도 필요치 않다 JESUS said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