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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J1,29-34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말한 분이시다. 내가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분께서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머무는 것을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세례자 요한은神이신 예수님하느님이신 주님을미리 자세히 알려주었다. 거듭 예고하고소상히 밝혔다그럼에도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심하는 사람완고한 사람이 있다 아기의 오심으로구원은 이미 우리에게누구나에게 주어져 있다스스로 구원을 막는어리석음은 오직 자신 탓이다

JESUS said 2026.01.03

나는 여여함이다

진짜 나는말을 하지 않는다말이 필요 없다그저 여여함이다 별별 생각을 다 하고온갖 말로 자신을 변호하며떠드는 것은에고다 주인이라 착각하는에고다 동일시된 에고를알아차리지 못하면망상을 살다망상 중에죽는 것이다 잘난 척하는 에고가 뭐라 지껄이든망상인 줄 알아라잠에서 깨지 못한 줄알아라 그저 여여함이 돼라텅 빔이 돼라

진짜를 예찬함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