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그분의 제자들이 밀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보십시오, 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예수님께서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 고팠을 때,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우리는 너무 쉽게타성에 젖는다애초의 목적을 망각한다 세례 때의 떨림과 감사결혼식에서의 서약출산의 은총과 기쁨도 시간이 지나면 제 방식 제 생각에 따라굳어지고 그것이 법이 된다진리이신 주님은나의 생각과 타성 고집을전부 버려야만 뵐 수 있다대 자유가 돼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