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나를 따라라." 레위는 그분을 따랐다.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은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자신의 잘못을
성찰하고 회개하여
진리만을 따르는 것이
참 신앙인의 자세다
타인의 잘못만 보이고
판단하고 지적질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자는
믿는 자가 아니다
자신을 두둔하고
신앙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신앙하는 것이
참 신앙임을 모르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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