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영광
하느님의 부요함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드러내는 이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 하느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진리의 자녀들은
모두 하나이며
주님 사랑의 거처에서 머문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2주간 화요일 ML2,23-28 (1) | 2026.01.20 |
|---|---|
| 연중 제2주간 월요일 ML2,18-22 (0) | 2026.01.19 |
|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ML2,13-17 (0) | 2026.01.17 |
| 연중 제1주간 금요일 ML2,1-12 (0) | 2026.01.16 |
| 연중 제1주간 목요일 ML1,40-45 (0) |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