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신앙의 목적은
절대 가치인
진리를 믿는 것이다
진리이신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목적을 망각한 채
의례적 행위에
매몰되는 것은
신앙 행위라 할 수 없다
진리의 자리에는
인간이 만든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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